February 13, 2012 somangsociety NewsPaper 0 Comments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의 창립 30주년 기념 기금만찬 행사가 19일 LA 다운타운 옴니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앞서 카니 정 조 소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와 이사 및 관계자들이 모여 하트를 그리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하상윤 인턴기자 입력일자: 2013-09-20 (금) Related Posts “정성 담은 사랑의 거라지 세일” 2014년 10월 1일 한국일보 정성 담은 사랑의 거라지 세일 [한국일보] 소망 소사이어티 물품… 죽음 – 가이드라인 2011년 11월 11일 2010년 11월 10일 조선일보 만물상 사설 내용 “목요일에 만나봅니다” [LA 18] 9월 22일 한국일보-치매 주제로 소망포럼, 소망소사이어티 15일 개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