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3, 2012 somangsociety NewsPaper 0 Comments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의 창립 30주년 기념 기금만찬 행사가 19일 LA 다운타운 옴니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앞서 카니 정 조 소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와 이사 및 관계자들이 모여 하트를 그리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하상윤 인턴기자 입력일자: 2013-09-20 (금) Related Posts “생명 살리는 전시회” 2014년 5월 10일 중앙일보 '생명 살리는' 전시회 [중앙일보] 신현식 기자 제2회 '생명살리기 소망갤러리'가… “소망소사이어티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2016년 2월 6일 [중앙일보] 소망소사이어티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지난 4일 세리토스 사무실에서… [한국일보] 이번 주말 ‘소망 건강 콘서트’ 개최 [중앙일보] 소망소사이어티 후원의 밤 – “교육•지부 확장 역점”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