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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문화원에서 진행된 생명살리기 소망갤러리가 200명의 손님들 참여로 성황리에 시작되었습니다.

다함께 부르는 “사랑으로”라는  노래를 시작으로 진행된 행사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정영태전도사가 사회를 맡고 소망갤러리를 위해 기증해 주신 기증자분들의 감사 영상을 함께 시청했으며
유분자 이사장님의 제4주년 소망소사이여티 축하 행사및  감사인사로 시작하면서 유분자 이사장님은
처음으로 마련된 생명살리기 소망갤러리 은 “작은 소망이 모아지면 생명을 살립쑤있으며  이번행사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성공할쑤있었음을  여러분 한분한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에 출장중인 김재원 원장님을 대신해 최희선 선생의 축사와 미쉘박 위원님께서는 얼마전에 돌아가신어머님을 생각하며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잘못하신것같어 많이아쉬워하면서  소망소사이여티가 교포사회에 꼭 필요한일을 한다고  찬사를보내주었습니다.
다음은  윤병욱 회장의 축사로 소망갤러리의 큰 의미와

소명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차원경, 마동환 공동준비위원장의 환영사와 지윤자 회장의 가야금산조와병창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흥을 돋구워 주었으며, 이종국 작가의 감사말씀으로 이번행사의 큰 소망을 가슴속에 간직하게 됨을
이야기했습니다.

황익수 선정위원님과 최경철 위원님께서는  4월15일 신청서 마감과 선정발표는 5월15일
신문과 홈패이지와 본인에게 알린다고 발표하다.
선정위원 소개를 마지막으로 이번행사를 통해 발생된 판매금액은  투명하고 올바르게

잘 쓰여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선정위원의 말씀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마지막으로 이창순 목사님의 감사기도로 행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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