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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성공적 노화교육을 주제로 제 56차 소망 정기교육 세미나가 나성동산교회에서 열렸다.
무더운 날씨에도 삶을 의미있게 살기위한 노화교육에 약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웃음치료 및 치매예방교육 강사인 주혜미 교수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기분 좋게 시작한 세미나는
연장자들의 특성을 확인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진행되었다.

박혜수 교육부장은 나이들어가는 것에 대한 평상시 우리의 생각을 되돌아 보게하고
누구나 겪는 노화의 시기를 즐겁게 누리며 보내는 것이 가치 있는 것임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한인 연장자들의 이민사회 적응력 및 연장자들의 필요에 대해 나누며
당당하게 나이들기 위해 갖추어야 할 7가지 지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였다.

또한, 소망 유언서를 작성하는 것에 대해 나누며 노화 이후
누구나 겪는 죽음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 것임을 함께 나누었다.

유분자 이사장은 웰-에이징과 웰-다잉을 위해 용서와 화합을 강조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준비하는 것에 대해 나누었다.

다음 정기교육 세미나는 8월 19일, UC 어바인 시신기증 프로그램
마크 브룩스 디렉터를 모시고 시신기증에 대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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