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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식은 주혜미 교수님께서 작성해 주셨습니다.)

제 3기 사별가족 모임을 준비하며 지난번 아들을 떠나보내시고 Retire 하지 않으시고
꾸준히 세탁소를 운영하시며 아들 이름으로 우물을 파시고 소망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전 리디아 권사님과 장로님을 찾아뵈었다.

준비해간 기쁨이란 꽃말의 꽃다발을 만들어 가슴에 안고 활짝 웃으시는 내외분.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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