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 2013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이번 소식은 주혜미 교수님께서 작성해 주셨습니다.) 제 3기 사별가족 모임을 준비하며 지난번 아들을 떠나보내시고 Retire 하지 않으시고 꾸준히 세탁소를 운영하시며 아들 이름으로 우물을 파시고 소망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전 리디아 권사님과 장로님을 찾아뵈었다. 준비해간 기쁨이란 꽃말의 꽃다발을 만들어 가슴에 안고 활짝 웃으시는 내외분.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혜미 Related Posts ‘2015년 소망의 날’ 관련 뉴스 및 인터뷰 지난 12월 7일 '2015년 소망의 날'에 CH TV에서 내 보낸… 3.1 여성동지회 단합모임 3월 25일(화)에 소망홀에서 3.1여성동지회 모임이 두 번째로 모였습니다. 20여명의 회원여러분이… 제 4회 소망포럼 개최 2월 24일(토) 오전 10시 30분 부터 어바인에 위치한 베델한인교회 비젼센터에서… 시애틀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시애틀 형제교회 실버선교회 초청으로 8월 27일(토)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250여명의…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