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 2013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이번 소식은 주혜미 교수님께서 작성해 주셨습니다.) 제 3기 사별가족 모임을 준비하며 지난번 아들을 떠나보내시고 Retire 하지 않으시고 꾸준히 세탁소를 운영하시며 아들 이름으로 우물을 파시고 소망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전 리디아 권사님과 장로님을 찾아뵈었다. 준비해간 기쁨이란 꽃말의 꽃다발을 만들어 가슴에 안고 활짝 웃으시는 내외분.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혜미 Related Posts 3주년 기념 합창 소망소사이어티 주제가 아름다운 삶 위하여를 부르는 소망중창단의 모습 [이 게시물은… 제 162차 소망교육세미나 개최 10월 8일(일), 162차 소망교육 세미나가 하와이에서 개최된 100여명이 참석한 재외한인간호사회의… 오영균 감사 송별 모임 소망소사이어티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소망소사이아티의 감사로써 소망의 재정이 투명할 수… 김정빈 이사님께 감사장 전달 소망 소사이어티의 김정빈 이사님께 소망 우물 5호를 후원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이사장님께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