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 2013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이번 소식은 주혜미 교수님께서 작성해 주셨습니다.) 제 3기 사별가족 모임을 준비하며 지난번 아들을 떠나보내시고 Retire 하지 않으시고 꾸준히 세탁소를 운영하시며 아들 이름으로 우물을 파시고 소망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전 리디아 권사님과 장로님을 찾아뵈었다. 준비해간 기쁨이란 꽃말의 꽃다발을 만들어 가슴에 안고 활짝 웃으시는 내외분.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혜미 Related Posts 소망우물 후원금 인상 안내 (2014년 7월부터) 안녕하세요, 소망 소사이어티입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와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USA가 함께 메마른 아프리카… [후원] 이봉월 선생님 평생회원 등록 지난 7월 21일, 소망 소사이어티의 일반회원이신 이봉월 선생님께서 소망의 46번째… [소망우물 후원] 김은성 선생님 일전에 소망소사이어티 일반회원으로 가입해 주신 김은성 선생님께서 내년 남편되시는 김병수… 3주년 기념 학술대회 소망소사이어티 3주년기념 학술대회를 상황리에 치렀습니다.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 라는…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