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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분자 이사장, Julie Pak, 최경철 사무총장)

지난 2011, 2012년 아프리카 소망우물 프로젝트에 두차례 후원으로 동참해주신
에벤에셀 선교회 (박쥴리, 나연숙, 이경희, 임경애, 정영희, 한미숙, 최순복, 김주디, 장규희) 에서
2월 4일(월), 또 한번의 소중한 소망우물 후원금, $3,200을 전달해주셨습니다.

3년 전, 에벤에셀 선교회에서는 우물을 파기로 정하셨고, 매년 그 목표를 이루어 나가고 계시는 중입니다.
우물을 하나 파는 것도 쉽지 않은데 에벤에셀 선교회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마음에 품고 벌써 세개를 파셨습니다.
하나의 우물이 하루 평균 1,0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데
에벤에셀 선교회는 벌써 하루 3,000명 이상의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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