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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2차 소망교육세미나 – 샌디에고 (샌디에고 한미노인회)

2013년 8월에 이어 지난 13일 두번째로 샌디에고에서 열린 교육세미나에는 한미노인회 월례회를 참석한 80여명의 한인 연장
     자들에게 큰 성원을 받았다.
 
     ‘죽음준비 및 죽음연습’이 주제인 상반기 정기교육 세미나는 오렌지 카운티 세미나에 이어 샌디에고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으며
     갑작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상황극으로 꾸며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상황극을 통해 죽음준비를 설명한 최경철 사무총장은 ‘죽음준비는 연장자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에 관계없이 준비해야 하
     며 나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주변사람들이 함께 해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죽음연습을 담당한 주혜미 사역부장은 ‘독거노인사역을 하며 죽음연습이 필요함을 더욱 느끼고 있다’며 엄숙한 분위기에
     서 고통을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유태윤 홍보대사는 긴급연락처 카드 발급을 설명하며 죽음준비, 시신기증 등 소망 소사이어티의 각종 사역
     에 참석하며 긴급연락처 카드 역시 죽음준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을 설명하는 간증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 유분자 이사장은 샌디에고 한인들에게도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 사역이 알려
     져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준비하고, 당황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을 나누었다.
     샌디에고 한미노인회 세미나에는 라디오 코리아 ‘실버는 즐거워’ 원창호 진행자도 함께 자리하여 죽음준비를 알리는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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