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9,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한국의 충청도 산골 벌랏 마을에 17년 전에 들어가 한지의 잃어버린 전통을 복원하기 위해 닥나무를 직접 심고 그것으로 한지를 만들고 한지로 만든 예술 작품을 만드시는 이종국 작가님, 사시는 곳도 작품도, 또한 외모와 복장도 한국 토종의 품위를 지키시는 예술가께서 소망소사이어티의 3주년 행사에 초대되어 오셔서 한지 작품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Related Posts 독일 호스피스 동행 김인선 대표의 출판기념회가 13일 각당복지재단에서 열렸습니다 당신이 바라는 "생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인가? 삶과 죽음이 교차되는 이들의… 소망유언서 구입 – 백현주 님 (사진: 유분자 이사장, 백현주 님, 모니카 송 사무장) 2월 7일(목),… 소망케어교실에 새 스크린 마련 애너하임 한인장로교회를 빌려 진행되고 있는 소망케어교실에 새 스크린이 마련되었습니다. 장소를… [방문] 조정원 봉사자 방문 치매환우 사역에 봉사하시는 조정원 봉사자께서 치매 사역 시 같이 노래…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