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9,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한국의 충청도 산골 벌랏 마을에 17년 전에 들어가 한지의 잃어버린 전통을 복원하기 위해 닥나무를 직접 심고 그것으로 한지를 만들고 한지로 만든 예술 작품을 만드시는 이종국 작가님, 사시는 곳도 작품도, 또한 외모와 복장도 한국 토종의 품위를 지키시는 예술가께서 소망소사이어티의 3주년 행사에 초대되어 오셔서 한지 작품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Related Posts 제20차 세미나 7월 19일에 열린 제 20차 정기 세미나에는 34명의 인원이 참석하여… 미주한인재단 윤병욱 명예회장 도서출판기념회 지난 6월 1일, LA에 위치한 Pio Pico Koreatown Library 2층…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 간병인 전략교육: 활동 치매환자 가족과 간병인을 위한 두번째 화상 세미나가 7월 22일(수) 오전… 기독일보 기자들 방문 기독일보의 젊은 기자들, 지재일 기자와 박상미 기자가 소망을 찾아주셨습니다. 소망…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