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9,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한지를 사랑하고 한국의 멋을 아시는 귀한 분들이 멀리서 소망홀을 찾아와 이종국 작가님의 작품을 감상하며 깊은 한국의 맛을 잠시나마 즐겼습니다. Related Posts 1차 우물원정대 소식 전해드립니다 아프리카 차드(Chad)는 무척 덥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원들 모두 안전하게 일정을… 135차 소망교육세미나 – 베델한인교회 MIT 대학 미주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위해 죽음을 준비하고 계몽하는 소망… YNOT 나누는 기쁨 12얼 13일에 나성영락교회 체육관에서 올해 7년째되는 비영리단체 지원 기부금 전달식이… 2015년 소망 시무식 을미년을 맞아 새로운 다짐을 하고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을 재정비하는 시무식이…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