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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벨 재단 스티븐 린턴 회장 방문
7월 31일, 유진벨 재단의 스티븐 린턴(한국명 인세반) 회장과 임 호 이사가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하여 그동안 후원자들이 어떻게 치료를 받았는지의 경과와 유진벨 재단이 북한에서 펼친 사역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소망 소사이어티를 통해 2012년($10,000), 2013년($10,000)에 이어 지난 6월 3차 후원금($10,000)을 전해받은 유진벨 재단은 북한의 다제내성결핵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앞장서온 단체이다. 
 
이번 방문에서 스티븐 리턴 회장은 결핵 치료약을 북한에 전달하기 위해 중국을 통해야만 하는 이야기, 소망의 후원 뿐 아니라 여러 후원자들을 통해 치료 받은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북한의 열악한 시설과 그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어느 나라보다도 결핵치료에 비용이 적게 드는 북한에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얼마나 후원이 절실하게 필요한지 이야기 나누었다. 
 
소망 소사이어티는 아프리카의 메마름에 고통받는 생명 뿐 아니라 북녘 동포의 치료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유진벨 재단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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