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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피터 김 라팔마 부시장, 샌드라 이 싸이프레스 교육구 교육위원 후보

 

피터 김 라팔마 부시장님과 그 누나 사이프리스 교육구 교육위원 후보님께서 16일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피터 김 부시장님은 2007년 미셸 박 스틸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보좌관으로 시작해 2012년 라팔마 시의원 후보로 출마, 첫 도전에 당선을 거머쥐었습니다. 현재는 현장과 행정을 두루 거친 교육가인 부시장님의 누나 샌드라 이 후보가 사이프리스 교육위원 후보로 출마하게 된 것은 피터 김 부시장의 다리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라 합니다. 
 
두 남매는 선거를 준비하는 중 언론을 통해 죽음준비는 물론 소망우물과 소망유치원 사역을 접하고 방문하시게 되었습니다. 
 
교사들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일을 위해 신중한 정책과 제도를 위해 도전하시게 된 샌드라 이 후보님을 응원하며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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