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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1차 소망교육세미나 – 세리토스 장로교회 늘 푸른 대학

매주 금요일 지역사회의 연장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노인대학이 열리는 세리토스 장로교회 늘 푸른 대학에서 7일 제131차 소망교육세미나가 열렸다. 
 
봄, 가을마다 초청받아 진행하고 있는 이번 세미나는 주혜미 사역부장의 웃음치료 및 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하기 나이들기 위한 방법을 배웠고 이범영 홍보대사의 시신기증 간증을 통해 ‘아름다운 삶’ 뿐 아니라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는 것에 대해 나누었다. 
 
5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한 세미나에서 최경철 사무총장은 오는 15일 UC어바인에서 열리는 시신기증 추모식에 대해 설명하며 지난 6년간 6명에서 687명으로 증가한 한인시신기증자들에 대해 설명하였고, 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추모식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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