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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차 소망교육세미나 – LA 복음연합감리교회

미주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위해 죽음을 준비하고 계몽하는 소망 소사이어티 제132차 소망 교육 세미나가 21일 LA 복음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2015년 시무식을 통해 한인들에게 더 따뜻하게 다가가는 도약을 결심한 후 첫번째 사역으로 열린 세미나는 죽음과 과련된 문제들에 대한 계몽과 교육을 통해 평화롭고 존엄성 있는 죽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주혜미 사역부장의 강의를 통해 노년에 가장 걱정하는 치매예방법을 알아보고 최경철 목사가 보여준 병원상황극을 통해 소망유언서를 꼭 써야 하는 이유, 사전의료지시서의 중요성을 배웠다.

또한, 시신기증 홍보에 앞장서는 이범영 홍보대사는 “반드시 해야할 일은 아니지만 우리 삶의 마무리가 아름답고 존엄성을 유지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시신기증인 것 같다”며 시신기증에 대해 설명했다.

유분자 이사장은 시시기증, 소망우물과 소망유치원, 중앙아시아 지부 사역 등에 대해 설명하며 한인들도 당하는 죽음이 아닌 맞이하는 죽음을 위해 마무리를 아름답게 준비할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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