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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차 소망교육세미나 – 베델한인교회  MIT 대학
미주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위해 죽음을 준비하고 계몽하는 소망 소사이어티 제135차 소망 교육 세미나가 20일 어바인에 위치한 베델한인교회의 MIT 대학(시니어 프로그램)에서 열렸다.
 
처음으로 MIT 대학과 함께한 소망교육세미나는 10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기 위해 죽음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계몽과 교육을 통해 평화롭고 존엄성 있는 죽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최경철 사무총장은 처음 소개하는 소망의 사역들과 함께 ‘죽음준비’의 중요 내용인 응급상황에 대한 상황극을 연출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의식이 분명할 때 자녀들과 충분히 자신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을 권장했다. 또한 긴급연락처 카드 뿐 아니라 소망 유언서를 미리 작성해 두는 것이 가족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했다.
시신기증에 대해 자신의 간증을 나눈 김병희 홍보대사는 단지 시신을 기증하는 것으로 내 마음이 편한 것 뿐 아니라 의료발전과 후세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임을 설명하였다. 
 
유분자 이사장은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하며 연장자들이 준비하는 마무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100세를 살 수 있는 세상에서 죽음에 대한 현실을 직시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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