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3, 2018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소망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소망우물을 후원하고 싶다는… 투명하게 후원금이 씌여지는 곳을 물색하던 중 아는 목사님을 통해 소망과 연결되었다는 최춘희 선생님은 조금씩 모아지는 돈으로 소망우물을 파기 원하셔서 9장의 수표를 미리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차드에 전달되어 가장 필요한 곳에서 생명의 물을 마실 수 있는 소망 우물이 파여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 Posts [서적 기증] 거미는 아름다운 집을 짓는데 : 신정자 포토 에세이 최근에 신작 포토 에세이를 출간하신 한국의 홍익병원의 신정자 감사께서 신작을… 3주년 기념행사 및 소망 우물 100호 축하행사 아프리카 극빈국에 생명수 공급은 계속됩니다" [LA중앙일보] 소망 소사이어티 `차드 소망우물… 김병희 홍보대사 책 기증 김병희 홍보대사께서 라구나 우즈 글사랑 모임에서 만든 "아름다운 동행" 이라는… Katy Lee 선생님 방문 소망의 세미나를 늘 도와주시고 인랜드 경로대학에서 많은 연장자들을 섬기셨고 한글학교에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