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3, 2018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소망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소망우물을 후원하고 싶다는… 투명하게 후원금이 씌여지는 곳을 물색하던 중 아는 목사님을 통해 소망과 연결되었다는 최춘희 선생님은 조금씩 모아지는 돈으로 소망우물을 파기 원하셔서 9장의 수표를 미리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차드에 전달되어 가장 필요한 곳에서 생명의 물을 마실 수 있는 소망 우물이 파여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 Posts 제 4차 치매전문간병인 세미나 실시 소망 소사이어티에서는 9월 7일(토) 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치매전문간병인… 첫 손자 첫돌 축하를 소망소사이어티에서… 첫 손자(Jonathan Hyun) 돌을 맞이한 현월서 봉사자는 오늘 소망소사이어티에 $500을… [방문] 이종락 목사님, JC Park 전도사님 (사진: 최경철 목사, 주혜미 사역부장, 유분자 이사장, 이종락 목사, JC… 독일호스피스 동생의 김인선 대표 후원금 전달 2주간의 미국일정을 마치고 돌아가시기 전날 독일 호스피스 동행의 김인선 대표는…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