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3, 2018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소망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소망우물을 후원하고 싶다는… 투명하게 후원금이 씌여지는 곳을 물색하던 중 아는 목사님을 통해 소망과 연결되었다는 최춘희 선생님은 조금씩 모아지는 돈으로 소망우물을 파기 원하셔서 9장의 수표를 미리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차드에 전달되어 가장 필요한 곳에서 생명의 물을 마실 수 있는 소망 우물이 파여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 Posts 소망소사이어티 창립 3주년 학술대회를 잘 마쳤습니다 지난 3월 25일 소망소사이어티 3주년 행사로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 [소식] Open Bank 비영리 단체 지원금 수여식 참석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의 일환으로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는 오픈 스튜어드십 재단(Open Stewardship… 한나여성회 웃음치료 세미나 라팔마연합감리교회 한나여성회 주최로 웃음치료 세미나를 소망소사이어티 소망홀에서 열렸습니다 20여분의 어른신들에게… 제15차 정기교육세미나 소망 소사이어티의 15차 정기교육 세미나가 4월 19일 성황리에 열렸으며 현…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