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3, 2018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소망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소망우물을 후원하고 싶다는… 투명하게 후원금이 씌여지는 곳을 물색하던 중 아는 목사님을 통해 소망과 연결되었다는 최춘희 선생님은 조금씩 모아지는 돈으로 소망우물을 파기 원하셔서 9장의 수표를 미리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차드에 전달되어 가장 필요한 곳에서 생명의 물을 마실 수 있는 소망 우물이 파여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 Posts 윤연숙 선생님 소품 기증 14일, 윤연숙 선생님께서 소품 14점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소품들은 시아버님이신 서예가… 6월 소망 웨비나: 장기요양(Long-Term Care),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소망 6월 웨비나가 6월 16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 세리토스 장로교회 늘푸른대학 3월 8일(금), 세리토스 장로교회 늘푸른대학의 초청으로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약… 정원우 평생회원 추모예배 정영길 명예이사님의 아드님되시는 정원우 평생회원의 추모예배가 9월 28일(목) UCI 메디칼…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