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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최동근 선생님 가족 소망우물 후원

최동근 선생님의 가족분들께서 소망우물 사역에 대한 소식을 접하시고 8일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하셔서 후원금 3,500달러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고인이 되신 아내 최찬희 선생님의 이름으로 소망우물을 후원하신 최동근 선생님과 써니 최 선생님(딸)은 고 최찬희 선생님께서 돌아가시기 전 아름다운 마무리를 알리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셨던 주혜미 사역부장님을 통해 소망 소사이어티와 사역들을 알게 되셨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손자 헤밀튼과 손녀 에디슨에게도 아프리카의 메마른 땅에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우물을 만드는 것이 아름다운 일임을 알려주시기 위해 가족이 함께 방문하셨습니다. 
 
사랑을 전하시기 위한 선생님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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