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9,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한국에서 산수화가로 활동중인 우송 신옥균 화백께서 소망소사이어티를 위해 소망의 사과나무 작품을 직접 그려주셨습니다. 기증해 주신 그림은 생명살리기 소망갤러리 메인 표지로 장식 될 예정입니다. Related Posts 8차 세미나 8차 최고령 수강생~~~ 가운데 따님께서 부모님을 모시고 참석하셨습니다. 아버님(92세)은 연세가… 독일호스피스 동생의 김인선 대표 후원금 전달 2주간의 미국일정을 마치고 돌아가시기 전날 독일 호스피스 동행의 김인선 대표는… 제24차 정기교육세미나 2010년 9월 20일에 소망 소사이어티의 소망홀에서 24차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소망홀이… 소망나눔가게, SHARING HOPE GARAGE SALE 안내 지난 2012년 11월,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OC와 LA에서 성황리에…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