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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박동순 권사님

김규화 권사님의 친구분이신 박동순 권사님께서 6월 8일 월요일 오후 소망 소사이어티에 방문하셨습니다.
박 권사님은 골수에서 피가 생성되지 않아 현재 호흡과 걸음에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도 목마름으로 허덕이고 있는 아프리카의 어린 생명들을 돕기 위한
박 권사님의 마음과 뜻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권사님의 후원금을 통해 필요한 곳에 우물이 세워져,
목마른 이들의 갈증이 해결 될 때까지 소망 소사이어티도 함께 하겠습니다.
한편, 권사님은 소망 소사이어티가 발행하는 긴급연락처 카드도 발급 받으시게 되어
위급 상황에도 신속히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되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박동순 권사님의 귀한 정성과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소망 소사이어티는 권사님의 건강을 늘 기원하겠습니다.
* 마지막 사진은 사무실을 떠나시기 전, 본인이 평소 좋아하시는 찬송가를 기쁘게 부르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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