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3,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새해 첫 날 소망의 시무예배를 바하의 아리아의 연주로 시작하였습니다. 주혜미 교수님의 아드님 두성은군과 조카분 염정아양이 특별히 준비한 피아노와 플루트로 바하의 아리아를 연주해주시며 소망의 첫 시간을 힘차고 아름답게 열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로, 감사와 기쁨의 노래로 가득한 2011년 소망의 사역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Related Posts 리디아 전 선생님 후원금 소망 평생회원이신 리디아 전, 욥 전 선생님께서 소망 소사이어티 종무식… 2020년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2월 3일(월), 2020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이 소망홀에서 열렸습니다. 소망의 사역에… [방문] 최은영 장로님 2월 22일, 서울의 각당복지재단의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의 회장을 역임하신… 제 4차 치매전문간병인 세미나 실시 소망 소사이어티에서는 9월 7일(토) 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치매전문간병인…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