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3,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소망 소사이어티의 2011년 시무식이 1월 3일 소망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정영길 목사님께서 신명기 33장 29절의 말씀으로 소망 소사이어티의 첫 날을 축복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길이기에 애굽을 떠나 광야의 길을 걸어갈지라도 복된 인생이고 구원 받은 사람이기에 행복하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모든 사역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행복한 길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 Posts 38차 정기교육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소망소사이어티 제38차 정기교육세미나가 10월 17일 월요일 10시-12시30분 소망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9명의… 이인숙 평생회원님 80세 생신 축하 모임 7월 17일(화), 이창순 목사님의 사모님이시고, 소망의 평생회원이신… 다큐멘터리 영화 ‘드롭박스’ 상영 2012년 제2차 소망우물 원정대에 함께했던 브라이언 아이브 감독과 사라 최…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 간병인 전략교육: 행동과 성격 변화 ‘치매환자 가족 돌봄 전략 세미나' 2차 교육 시리즈 2번째 강의가…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