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3,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새해 첫 날 소망의 시무예배를 바하의 아리아의 연주로 시작하였습니다. 주혜미 교수님의 아드님 두성은군과 조카분 염정아양이 특별히 준비한 피아노와 플루트로 바하의 아리아를 연주해주시며 소망의 첫 시간을 힘차고 아름답게 열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로, 감사와 기쁨의 노래로 가득한 2011년 소망의 사역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Related Posts 소망소사이어티 창립 10주년 기념 후원의 밤 성황리 열려 소망소사이어티에서는 9월 23일(토), 세리토스 포퍼밍 아트센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유분자 이사장 재외한인간호사회 초대회장으로 선출 지난 28일 대한간호협회 주최 제 1회 재외한인간호사회 구성을 위한 준비대회가… [소식] 유진벨 재단 결핵환자 치료소식 북한의 다제내성결핵환자 치료를 위해 힘쓰는 유진벨 재단에서 소망 소사이어티의… [방문] 박동순 권사님 김규화 권사님의 친구분이신 박동순 권사님께서 6월 8일 월요일 오후 소망…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