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1, 2015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지면을 통해서만 소망소사이어티와 활동 내용을 알고 계셨다는 김설하 님께서 예고없이 사무실을 방문하셨습니다. 소망소사이어티의 활동 내용과 소망우물 동영상을 보시며 이해를 높이게 되었다는 김설화 님께서는 소망유언서 작성에 많은 관심을보이시며 일반회원으로 등록해 주셨습니다. 김설화 님께 긴급연락처카드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앞으로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사역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 Posts 중앙일보 기자 방문 중앙일보 김상진, 장열기자 두분이 소망소사이어티 취재차 찾아왔습니다. 저희 세미나를 보고… [후원] 소망우물 후원금 굿네이버스 USA에 전달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는 소망우물과 소망유치원에 대한 회의가 7일…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노래 악보 [방문] 조선한방 최창열 원장 방문 12월을 여는 첫 날인 12월 1일(목), 조선한방의 최창열 원장님이 2016년…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