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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소사이어티 주님세운교회에서 소망교육 세미나 열려 2015년 9월 24일 [크리스천 해럴드]
유분자 이사장 “소망 우물로 생명 살리는 운동은 하나님의 사랑”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에서는 9월 20일(일) 오전 11시 30 분 토렌스에 있는 주님세운교회에 서 제142차 소망교육세미나를 개최 하였다.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 린 세미나에서 최경철 사무총장은 소망소사이어티 활동에 대한 소개 와 함께 웰빙, 웰 에이징, 웰 다잉에 대해 설명하였다. 주혜미 사역부장 이 치매 예방을 위한 여러가지 손동 작과 웃음치료에 관련된 강의를 진 행하였으며, 최 사무총장이 참석자 와 함께 상황극을 진행하며,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가족들 이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과 상황들 에 대해 같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 다. 이 후 이범영 소망소사이어티 홍 보대사는 자신이 시신기증을 하게 된 동기와 그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함으로써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 다. 소망소사이어티에서 벌이고 있 는 웰 빙의 일환인 소망우물에 대한 영상을 보면서 많은 참석자들이 어 려움에 처해 있는 아프리카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였다. 마지 막으로 유분자 이사장이 소망소사 이어티의 비전과 사명에 대해 설명 하면서 세미나를 마쳤다. 특히 이 날 참석자 중 한사람이 본인이 카페종 업원을 해 번 돈을 무명으로 소망우 물 후원금으로 기부하여 소망 관계 자들을 감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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