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5, 2016 somangsociety NewsPaper 0 Comments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이하 소망)가 지난 11일 세리토스 장로교회에서 제148차 소망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소망 측은 상황극 공연을 통한 유언서 작성 필요성, 웰다잉 사업인 시신기증, 아프리카 우물파기 프로젝트 등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은 갑작스런 죽음으로 당황하는 가족을 소재로 한 상황극 장면. [소망소사이어티 제공] Related Posts [중앙일보] 차드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모금 캠페인 골동품 모아 생명 살리기 3월7일 2012년 한국일보 골동품 모아 `생명 살리기’ 소망갤러리 OC 전시회… 내일부터 10일까지… 발언대 오래살아서 미안하다? [보도자료]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한국일보 기사전문입니다. [한국일보] “내년 10주년… 찾아가는 이벤트 활성화”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