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 플레이스] 엄마의 성탄절 선물 2013년 12월 20일 중앙일보
[윌셔 플레이스] 엄마의 성탄절 선물 [중앙일보] 박용필 논설고문 "아프리카는 광야가 아니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오히려…." '검은 대륙의 심장'이라 불리는 차드. 그곳에 우물을 파주기 위해 다녀온…
[윌셔 플레이스] 엄마의 성탄절 선물 [중앙일보] 박용필 논설고문 "아프리카는 광야가 아니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오히려…." '검은 대륙의 심장'이라 불리는 차드. 그곳에 우물을 파주기 위해 다녀온…
[스토리 In] 당나귀 탄 엄마의 노래 [중앙일보] 정구현 논설위원 "당나귀 탄 엄마는 노래했다. 품에 안은 아픈 아들을 달래기 위해서다. 병원으로 가는 길은 멀었고 가다가 아들은 죽었다." 통역으로 조각난…
소망우물 놓인 지역 중심으로 '소망 유치원' 건립 미주 한인 기부가 밑거름…1, 2호 감격의 완공식 차드의 식수난에 도움을 주려 3년 전 시작한 소망 우물 프로젝트는 ‘배움의 해갈’로 발전하고 있다.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와…
활용법 몰라 단순히 암염 판매 나트론 공장 세울 지원 기다려 사막 둘째 날 동틀 녘이었다. 리와의 보물을 보여준다며 술탄의 장자 아바유노스(30)는 마을 남쪽으로 손을 끌었다. 10여 분 걸어가니…
작은 우물 하나로 다시 살아난 마을 2년만에 인구 300명서 2000명으로 술탄도 감복 사비 털어 우물 2개 더 파 사하라 사막에는 '부활초(resurrection plant)'라는 식물이 있다. 바싹 마른 덤불처럼 굴러다니다가 단…
오아시스 곁에서도 목마른 아이들 빈곤·기아에 우는 사막마을 죽은 물 때문에 사라질 위기 그래도 밤길 도와 물길러 와 '절망의 눈물' 누가 닦아주나 한밤에 도착한 사하라의 오아시스에선 아이의 울음소리만…
"아저씨 또 올게." "언제 또 오느냐"는 아이의 질문만큼 내 답도 기약없었다. 수줍어서 내 손가락 하나 겨우 붙잡고 묻던 다섯살 하우아(사진)는 이내 울먹였다. 그후 3년이 지났지만, 난 아직도 그 헤어짐을 잊지…
이웃과 나눈 거라지 세일지난 26일 소망 소사이어티 세리토스의 한인 비영리기관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26일 라팔마 연합감리교회에서 '제 4차 소망 나눔가게 거라지 세일'을 개최했다. 이번 거라지 세일은 가정에서 사용하던 중고…
소망 소사이어티 교육 세미나 열려 [한국일보] 준비된 죽음을 맞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21일 나성동산교회에서 제59차 소망 정기 교육세미나를 개최하고 메디케어에 대한 설명과 준비된 죽음이 필요성에…
소망소사이어티 26일 행사 발행: 10/23/13 미주판 9면 기사입력: 10/22/13 18:36 이웃과 정겨운 만남을 갖고 소망도 나눌 수 있는 벼룩시장이 열린다. 비영리단체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26일 라팔마 연합감리교회(8111 Walker St.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