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0,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함브르크 항구의 의미앗고 뜻잇는항구를떠나기전 은희진사장님이 배푸는 아침식사를 GRAND ELYSEE HOTEL 에서 함께하고 김인선원장은 베르린으로 우리는 후랑크 후르트로 떠나면서 공항에서 해여지기 섭섭하여 아쉬워하며 이영남동문과 은희진사장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떠나다. Related Posts [모임] 라이도코리아 인터뷰 및 소망원정대 모임 지난 29일 LA에 위치한 용궁에서 소망원정대 모임이 있었습니다. … 준비위원회 임원들과 함께 (사진은 김용화 준비위원장, 유분자 이사장, 차원경 준비위원장, 브라이언 집행위원) 생명살리기… 소망우물 2차 원정대 소식 – LA중앙일보 세리토스에 있는 소망소사이어티 강당에서 제2차 소망우물 프로젝트 원정대의 발대식이 열렸다.… YNOT 주는 사랑 12월 13일에 나성영락교회의 YNOT (Young Nak Outreach and Transformation) 재단에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