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0,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함브르크 항구의 의미앗고 뜻잇는항구를떠나기전 은희진사장님이 배푸는 아침식사를 GRAND ELYSEE HOTEL 에서 함께하고 김인선원장은 베르린으로 우리는 후랑크 후르트로 떠나면서 공항에서 해여지기 섭섭하여 아쉬워하며 이영남동문과 은희진사장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떠나다. Related Posts 우물 후원 – 캐터린 김 선생님 9월 18일(월), Catherene Kim 선생님께서 우물후원을 위해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하셨습니다.… 92세 이봉선 할머니 소망우물 후원 92세의 고령의 연세로 오늘 세미나에 참석하신 이봉선 할머니께서 아프리카 차드의… 아프리카 차드 긴급구호 모금 캠페인 성공적으로 1차 마감 소망에서 지난 한달간 차드 정부의 긴급구호 요청을 받아 전개한 '차드공화국… 소망갤러리 2차 워크샵 지난 15일 LA 한국문화원에서 전통 한지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2번째…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