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Caregiver로서 아픈 환자를 care하시는 한 부인께서 수잔 정 박사님께 자신이 겪고있는 우울증에 관하여 상담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한분 한분의 질문에 상세하게 답변해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8차 세미나 아름다운 찬양을 가르쳐 주실 뿐아니라.. 일찍 오신 분들을 위해 집중력…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세번째 – ANC 온누리교회 초청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세번째로 ANC 온누리교회(담임목사 한성득)에 초청되었습니다. 일시는 2011년 7월… 2011년 시무식 (1월3일) 소망 소사이어티의 2011년 시무식이 1월 3일 소망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정영길 목사님께서… LA지부의 봉사자분들을 소개합니다 LA지부에서 묵묵히 수고를 해주시고 계시는 신미나 사모님과 Katy Lee 선생님께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