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Caregiver로서 아픈 환자를 care하시는 한 부인께서 수잔 정 박사님께 자신이 겪고있는 우울증에 관하여 상담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한분 한분의 질문에 상세하게 답변해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소망의 삼총사들의 다짐 이번 3주년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이 함께 모여 소망의… 8차 세미나 아름다운 찬양을 가르쳐 주실 뿐아니라.. 일찍 오신 분들을 위해 집중력… [방문] 박동혁, 박유니스 선생님 부부 박동혁, 박유니스 부부께서 오늘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분하시어 치매케어사역을 위한 후원금… 제 146차 소망교육세미나 – 애너하임 한인장로교회 11월 1일(일) 12시 40분부터 2시까지 애너하임 한인장로교회에서 제 146차 소망교육세미나가…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