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5,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어떻게 하면 잘 늙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는지 강의 집중하고 계시는 마가 교회의 권사님들…… 하나라도 놓칠까 메모하시면서 공부에 여념이 없으십니다. 적절한 적응력을 키움과 동시에 친구, 동료들의 사망을 준비하고 배우자와 자신의 사망을 준비하여 일이 일어났을 때 자녀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소망 유언서를 쓰도록 합시다. Related Posts 소망갤러리 9차 준비위원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소망갤러리 9차 준비위원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대상자 선정위원회를 위한 귀한… 제 162차 소망교육세미나 개최 10월 8일(일), 162차 소망교육 세미나가 하와이에서 개최된 100여명이 참석한 재외한인간호사회의… [방문] 박동순 권사님 김규화 권사님의 친구분이신 박동순 권사님께서 6월 8일 월요일 오후 소망… [후원] 하태만 선생님 소망우물 후원 지난 1월, 손자 조나단의 이름으로 아프리카 차드의 목마른 이들을…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