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오늘의 소망의 봉사자로 헌신하고 계시는 강친효, 제니퍼 백 선생님 두분의 생일입니다. 소망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축하파티를 가졌습니다. Related Posts 창립3주년 및 소망우물 100호 감사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3월 26일에 진행된 소망소사이어티 창립3주년 행사와 소망우물 100호 감사행사를 위해… [방문] 서동성 변호사님 소망소사이어티의 고문 변호사시며, 지난 2월 소망웰에이징 어워드를 받으시고 4월에 소천하신… 무료 법률 자문 상담 서비스 실시 미주 한인사회 연장자들에게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계몽하는 소망… 호스피스 강의 14주간 강의 듣는 모습입니다 호스피스 강의 14주간 강의 듣는 모습입니다.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