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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장자 사역 위해 최선” 2015년 1월 9일 – 한국일보

 

“새해 연장자 사역 위해 최선”

 

[한국일보]

소망 소사이어티 시무식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7일 소망 소사이어티 사무실 내 소망홀에서 2015년 시무식을 갖고 3명의 홍보대사에게 대통령 봉사자 상을 전달했다. 
 
소망 소사이어티 실무자들과 봉사자 및 후원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되 시무식은 최경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지난해 사업보고와 새해 사업에 대한 다짐 드이 이어졌다. 사업보고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표정들을 영사으로 제작해 보여줌으로써 참석자드레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유분자 이사장은 “평균수명이 길어진 지금 세대에 연장자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전 세계적인 추세”라며 “그동안 함께한 후원자들과 봉사자에게 감사하며 새해에는 연장자 사역을 위해 더욱 힘낼 것을 다짐하자”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유태윤, 김병희, 이범영 홍보대사에게 대통령 봉사상을 전달했으며 1년동안 일정시간 이상의 봉사시간을 채운 사람에게 수여되는 소망 소사이어티 자체 봉사상을 전달했다. 이들 3명의 홍보대사는 500시간 이상의 봉사시간을 채워 금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소망 소사이어티 창립부터 지금까지 각종 행사와 교육 세미나에서 150회 이상 불린 소망주제곡 ‘아름다운 삶 위하여’를 작사,작곡한 주혜미 사역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참석자 전원이 타임캡슐 담기 등 나눔의 시간을 통해 새해의 소망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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