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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소사이어티 제3지부 중앙아시아 지부 발족식 2014년 7월 10일 한국일보

 

소망소사이어티 제3지부 중앙아시아 지부 발족식

[한국일보]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10일 소망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카자흐스탄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구현ㆍ에스더 정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한 카자흐스탄 지회 발족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로써 제3지부 중앙아시아 지부가 발족됐다.

참석가자들은 새롭게 정착돼 가고 있는 카자흐스탄에 ‘웰-빙, 웰-에이징, 웰-다잉’과 소망 삶의 캠페인이 전달되기를 기원하고 소망 유언서 작성 등 구체적인 활동을 활성화되기를 기대했다.

중앙아시아 지부장으로 임명된 박희복 사모는 선교사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소망 사역을 전하는데 힘쓸 것을 다짐했다. 카자흐스탄 지회를 담당한 정구현ㆍ에스더 정 선교사는 20여년이 넘게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선교사로 활동해 왔다.

한편 소망 소사이어티는 제1지부(로스앤젤레스-샤론 김 사모), 제2지부(버지니아-김광근 목사, 발자국교회)에 이어 중앙아시아에 제3지부를 발족하여 미주뿐 아니라 중앙아시아 지역에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

 

발행: 07/10/2014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07/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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