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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 무대, 최고의 공연’ 2014년 9월 19일 한국일보

 

“환상적 무대, 최고의 공연”

[한국일보]

팝페라 테너 임형주씨

박주연 기자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 단독 콘서트가 오는 27일 오후 8시 올피엄 극장에서 열린다.

18일 LA 한국문화원에서 주최 측과 함께 기자회견을 연 팝페라 테너 임형주(사진)씨는 “아프리카 우물파기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공연을 갖게 돼서 기쁘다”며 “개인적으로 사회봉사와 자선공연에 관심이 많은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에 자주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임형주가 음악감독으로 있는 코리안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앙상블 팀과 이상훈프로듀서 및 임형주의 공연 전담팀 15명이 LA로 건너왔다. 이들은 한국음악계에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임형주 단독 콘서트만의 환상적인 무대연출과 수준 높은 사운드를 선사할예정이다.

벨라스코 극장(대표 벤자민 박)이주최하고 에이콤 엔터테인먼트(대표이광진)가 주관하는 오페라틱 팝 공연 ‘임형주 LA 콘서트’는 ‘마이 가든’이라는 부제로 세계 데뷔 11주년을 맞은 임형주씨의 대표곡, 히트곡들을 비롯해 최근 발매한 첫 정통 클래식앨범의 수록곡들과 함께 차별화된 고품격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60~120달러.

문의 (213)215-3063

 

기사입력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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