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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월), 양 선생님께서 우물후원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의 이름으로 후원해주신 양 선생님께서는
어머님께서 생전에 소망우물을 후원하고 싶어하셨다는 말씀을 기억하여
이번 우물 후원을 하게 되셨다고 말씀해 주시며
우물 하나를 만들 수 있는 금액, $3,200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Well-Being, Well-Aging, Well-Dying 교육 및 계몽운동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당하는 죽음이 아닌 맞이하는 죽음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우물을 후원해주신 양 선생님과 직접 전해드릴 수는 없지만
어머님이신 노복연 권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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