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9, 2015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지난 20여년이 넘게 미주 한인사회에서 이민법에 전념하시며 많은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고 계신 김영옥 변호사님께서 소망 소사이어티 도서실을 위해 168권의 도서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김영옥 변호사님께서는 그간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을 전해 들으시며 죽음 준비의 계몽에 동참하며 하나씩 정리를 하고 계십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이 관심가져 주시고 도서 또한 기증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2015년 소망의 날” – 12월 7일(월) 소망을 통해 만나고, 소망을 위해 힘을 모으고, 같은 소망을 키워가는…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 간병인 전략교육: 대화 알츠하이머 오렌지카운티협의회와의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소망 소사이어티의 ‘치매가족 돌봄 세미나' 가… 차드에서 온 감사편지 지난 11월 11일, 제 3차 소망원정대가 방문한 차드지역 마을의 주민… 소망지 제작을 도와주시는 봉사자 전 미주 간호협회 회장이신 신연옥 선생님께서 소망지에 실을 원고를 검토하시면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