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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단체인 독일 호스피스 동행의 김인선 대표의 출판기념회 (“내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가

각당복지재단에서 열렸습니다.

유분자 이사장이 직접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속에서 출판기념회를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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