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8,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자매결연 단체인 독일 호스피스 동행의 김인선 대표의 출판기념회 (“내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가 각당복지재단에서 열렸습니다. 유분자 이사장이 직접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속에서 출판기념회를 잘 마쳤습니다. Related Posts 8차 소망갤러리 수혜자 선정위원 모임이있었습니다 소망갤러리는 지난 3월1일~3일(LA 문화원), 3월8일~10일(얼바인 예술대학)에 걸쳐 진행된 생명살리기 소망갤러리에… 제47차 소망교육세미나 소식 제47차 소망교육세미나가 오늘 소망홀에서 가졌습니다. 소망중창단과 함께하는 "노래하면 행복해요" 시간을… 우물 후원 – 양기택 선생님 6월 17일(월), 양 선생님께서 우물후원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소망 소사이어티를… 5차 치매돌봄 교육 시리즈 개최 7월 20일(토)에 제 5차 치매돌봄교육시리즈가 진행되었습니다. 죽음준비전문가 교육에 연이어 진행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