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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상담소 30주년 기념 만찬 2013년 9월 20일 한국일보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의 창립 30주년 기념 기금만찬 행사가 19일 LA 다운타운 옴니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앞서 카니 정 조 소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와 이사 및 관계자들이 모여 하트를 그리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하상윤 인턴기자

입력일자: 2013-09-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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